2008년 01월 07일
힘내자

"우리.. 힘내자... 모든 것을 위해서..."
내 개인스토리의 캐릭터중 한명.
제법 마음에 듬.(전생의 쪽을 더 좋아하지만)
이오르랑 춈 닮았음...(이쪽은 여자지만) 어쩌다보니 외모도 좀 닮았지만 겁이 많은게...
거기다 심한 대인기피증도 있어서 이오르보다 한술 더뜸[] 골방에서 이불뒤집어쓰고 불끄고 숨죽인채 덜덜대는 타입.
누가 접근하면 눈물범벅이 되서 ㅈㄹ을 할 정도인데 나중에 조금씩 변모하게 된다.
(난 역시 아무리봐도 정신적으로 모자라는 캐릭터를 너무 좋아한다...)
구상하는 이야기들 중에서 특히나 두번째로 아끼는 스토리임..
첫번째로 아끼는 스토리는 스케일이 너무 커서 너무 좀 벅참 ㅇ<-<
오늘도 하마터면 게임만 줄창해댈뻔 했는데[] 노래듣다가 갑자기 삘이 팍팍 꽂혀서
대충은 아는 가사지만 제대로 가사찾아서 봤는데 이 이야기의 느낌이랑 늠 비슷한고다...
그래서 이 망상 저 망상하다가 끄적끄적...
# by | 2008/01/07 08:14 | 번뇌질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그래도 크게 보니까 확실히 여자란 느낌이 확 드는구나^ㅁ^
ㅠㅠㅠㅠ아 우는얼굴 봐.. 이쁘다 이뻐 보통 이런타입은 부숴주고() 싶은경우가 많은데 얜 지켜주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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